즐겨찾기에 추가

모바일 서비스

닫기

QR code QR코드 촬영시 모바일 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1. 스마트폰의 QR코드 리더 앱을 실행합니다.
  2. 화면에서 5~10cm거리를 두고 촬영합니다.
  3. 정상적으로 인식이 되면 모바일 웹 페이지로 이동됩니다.
해외건설협회
해외건설종합정보서비스
해외건설사이버박물관
해외건설e정보시스템
해외건설정책지원센터
중소기업수주지원센터
해외리스크관리시스템
해외건설인재정보
GICC -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
데일리해외건설
국토교통부
외교부
Home 시사채널 그 현장을 가다

그현장을가다

해외건설 수행현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facebook
  • twitter
구분바
  • 내용만 프린터하기
  • 이메일 전송하기
  • 나의 스크랩북
  • 담당자에게 의문점 질문하기
상세내용
제목 UAE에서 GS의 명성을 드높인 RRE 프로젝트
업체 GS건설(주) 저자 허명수 사장 날짜 2012/09/03 읽음 1,260

                                                           UAE에서 GS의 명성을 드높인 RRE 프로젝트


“불가능이란 없다.” 아랍에미리트를 방문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석유의 힘이 이토록 위대했던가를 새삼 깨닫게 된다. 아랍에미리트는 두바이라는 도시로 더 잘 알려져 있으며, 세계 마천루 역사를 갈아치우고 있는 세계적인 휴양지이자 국제 유류 교역의 중심지이다.

또한 아랍에미리트는 우리나라의 중동 최고 수출국이기도 하다. 아랍에미리트는 원유매장량 세계3위, 천연가스 매장량 세계4위를 차지할 정도로 천연자원이 풍부한 나라이며, 이를 바탕으로 연간 대규모의 플랜트 건설 물량이 발주되고 있다.

2009년 초 글로벌 경기 침체의 여파로 인해 플랜트 산업이 잠시 주춤하는 듯 했으나, 하반기 쏟아진 대규모 발주물량으로 인해 2009년 한 해 동안 총 491억 달러의 해외건설 수주를 달성, 우리나라 해외건설 수주 역사를 또 한 번 갈아치웠다.

이 중 자그마치 100억 달러 이상에 해당하는 발주가 모두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이루어졌다. 아부다비는 일곱개의 토후국으로 이루어진 아랍에미리트의 수도이자, 금융,운송,커뮤니케이션의 중심지이다.

이러한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건설 시장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우리나라 건설업체를 꼽자면 단연 GS건설이다.

GS건설은 아부다비 서쪽으로 250km 떨어진 지역에 위치한 루와이스 산업단지에서 아부다비석유공사(ADNOC)의 자회사인 타크리어(Takreer)社가 발주한 그린 디젤 프로젝트를 지난 2008년에 수주, 성공리에 공사를 마치고, 지난 6월 준공했다.

GS건설은 그린 디젤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미국, 유럽에 기반을 둔 외국 선진사들이 독식해 오던 아랍에미리트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게 되었다. 실제로GS건설은 이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이듬해인 2009년에 아부다비 루와이스에서만 총 3건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했다. 금액으로 따지면, 지난 한 해 동안 우리나라 건설업체가 아부다비에서 수주한 100억 달러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약 45억 달러를 GS건설이 ‘독식’한 것이다. ‘신의 축복의 땅’이라는 의미를 지닌 루와이스가, GS건설에게도 그 본래의 의미 그대로 ‘축복의 땅’이 된 셈이다.  

2009년 7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가스회사가 발주한 22억 달러(GS건설분 12억 달러, 지분율 55%) 규모의 천연가스 분리 프로젝트를 수주한 것에 이어, 11월과 12월에는 아랍에미리트의 국영회사 ADNOC(Abu Dhabi National Oil Company)의 자회사인 타크리어(Takreer)社가 발주한 RRE (Ruwais Refinery Expansion, 루와이스 정유공장 확장공사) 중 ‘패키지2’인 31억불 규모의 ‘중질유 유동상 촉매 분해공정(RFCC, Residue Fluidized Catalytic Cracking Unit)’과 ‘패키지 7’인 5.2억 달러 규모의 ‘항만시설공사’를 연이어 수주하였다.

이처럼 GS건설이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쏟아낸 프로젝트를 ‘독식’할 수 있었던 원인은, 같은 지역에서 현재 수행중인 그린 디젤 프로젝트 뿐 아니라 인근 국가인 오만, 이란 등 중동국가에서 대형 플랜트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중동 주요 발주처들의 신뢰를 얻었다는 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이 중 31억불 규모의 중질유 유동상 촉매 분해공정 프로젝트(RRE #2)는 지금까지 국내 건설업체에서 수행한 플랜트 공사 중 최대 규모이자, 파트너社 없이 단독 시공하는 공사로는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이다. GS건설이 우리나라 해외건설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의미 깊은 프로젝트인 셈이다. 

상위 메뉴로 가기

* 그 현장을 가다는 2013년 6월호 이후로 코너가 종료되었습니다.
그현장을가다
No 업체 제목 저자 날짜
57 현대건설 현대건설, 해외 플랜트 현장을 가다 현대건설은 시장다변화와 함께 과거 토목 건축공사에서 나아가 플랜트/전력 공사 등 공종 다변화에 성공해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토목환경, 건축, 플랜트, 전력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고르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불확실한 건설시장에서 각 분야는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하며 회사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 특히, 발전과 토목 등 인프라 관련 부문의 실적 경쟁... 현대건설 2013/06/07
56 (주)한화건설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건설 프로젝트 한화건설,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건설 프로젝트 - 80억불 규모, 7개년 10만호 주택/단지 조성의 대규모 프로젝트- 전사차원의 글로벌 경영전략에 따른 전폭적 지원 기반- 이라크 2·3차 추가수주 추진<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전체 조감도 >한화건설(대표 김현중, 이근포)은 지난 5월 우리나라 해외건설 역사상 최대규모의 해외신도시 건설로 기록되는 80억 달러 규모의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의... 김현중 대표이사 2013/04/01
55 현대엔지니어링(주) 케냐 올카리아 지열발전소 프로젝트 아프리카에 움트는 희망의 기술‘케냐 올카리아 1&4호기 (Olkaria IAU & IV) 지열발전소 프로젝트’는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현대엔지니어링이 케냐에 첫 삽을 뜬 사업이다. 적도기니, 나이지리아, 알제리 등에서 증명된 현대엔지니어링의 성공적인 사업수행 능력은 아프리카 대륙에서 대한민국과 현대엔지니어링의 위상을 한층 드높이고 있다.현대엔지니어링, 케냐의 내일을 그리다‘케냐 올카리아 1&a... 김위철 사장 2013/03/08
54 GS건설(주) 바레인 BAPCO 폐수처리시설공사 허명수 사장 2013/02/06
53 삼성물산(주) 삼성물산, 싱가포르 LNG터미널 공사 정연주 부회장 2012/12/04
52 (주)다산컨설턴트 베트남 메콩강의 기적, GMS 남부해안도로 건설사업... 이해경 회장 2012/11/05
51 (주)대우건설 대우건설 알제리-오만 비료공장 서종욱 사장 2012/10/05
50 GS건설(주) UAE에서 GS의 명성을 드높인 RRE 프로젝트 허명수 사장 2012/09/03
49 한미글로벌(주) 한미글로벌(주) 서적 출간 안내 _ 지속가능한 건축과 인프라: 미래를 향한 로드맵... 2012/04/12
48 우림건설 알제리 부그줄 신도시 현장 2011/10/14
47 GS건설 UAE 그린디젤프로젝트 2011/10/14
46 현대중공업 바레인 알두르 민자 담수 발전소 건설공사 2011/10/14
45 경남기업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제련소 현장 2011/10/13
44 현대엔지니어링 투르크매니스탄 탈활설비 플랜트 2011/10/13
43 현대건설 싱가포르 주롱 유류기지 현장 2011/10/13
42 (주) 해안건축 해외건설사업 성공을 위한 혁신적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주)혜안건축의 전략... 2011/04/07
41 롯데건설(주) 요르단 알카트라나 복합화력발전소-아시아의 중심에 열정의 빛을 밝히다... 2011/04/07
40 동일건축 동남아시아 신도시개발 및 주거단지 설계프로젝트 진출... 2011/01/31
39 남광토건 자원의 보고 아프리카, 앙골라에서 Plant사업의 첫 발을 내딛다.... 2011/01/07
38 (주)진아건축도시 知識輸出 - 베트남 하노이 수도계획 프로젝트 2011/01/07

1 2 3

하단

04513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9길 42 (서소문동,부영빌딩 13층) TEL : (02) 3406-1114, FAX : (02) 3406-1120~6, URL : www.icak.or.kr
Copyright ⓒ 1996-2018 해외건설협회 International Contractors Association of Korea